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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48호 Meta 자동화 시대,
광고 소재가 곧 타겟팅이 됩니다

뉴스레터 48호 Meta 자동화 시대, 광고 소재가 곧 타겟팅이 됩니다

고객의 숨은 감정을 읽는 크리에이티브와 TG360 행동 데이터의 결합 Meta의 Andromeda 업데이트 이후 퍼포먼스 광고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사람이 오디언스를 촘촘하게 지정하기보다, 플랫폼이 반응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자동으로 탐색하고 광고 소재의 초기 반응을 빠르게 판단하는 방식이 강화됐습니다. 이 변화에서 중요한 것은 타겟팅이 사라졌다는 점이 아닙니다. 오히려 카피, 이미지, 질문,
뉴스레터 47호 자동 최적화 시대에도 타겟 설계가 필요한 이유🧐

뉴스레터 47호 자동 최적화 시대에도 타겟 설계가 필요한 이유🧐

럭셔리 브랜드 캠페인에서 확인한 DMP 데이터의 역할 광고 매체의 자동 최적화 기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예산만 설정해도 플랫폼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찾고, 노출과 예산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또 타겟을 세밀하게 제한하기보다, 매체가 더 넓은 범위에서 신규 유저를 탐색하도록 맡기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뉴스레터 46호 IP 협업이 많아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

뉴스레터 46호 IP 협업이 많아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

👀 IP가 붙었다고 모두 기억되는 건 아닙니다 최근 브랜드들은 캐릭터 IP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신제품 패키지, 뷰티 콜라보, 백화점 팝업스토어, 호텔 패키지, 금융·멤버십 리워드까지 IP는 소비자의 일상 곳곳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단순히 캐릭터가 붙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브랜드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기억되려면, 소비자가 실제로 행동하는 순간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45호 월드컵 시즌, 주류·식음료 소비는 어디서 시작될까?🛒

뉴스레터 45호 월드컵 시즌, 주류·식음료 소비는 어디서 시작될까?🛒

안녕하세요. 마케터 여러분! 👋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조합이 있죠? 축구만큼 자연스럽게 함께 떠오르는 소비가 있습니다. 바로 맥주와 소주 같은 주류 소비입니다. 최근 월드컵 시즌에 맞춰 주류·식음료 관련 오디언스 문의가 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최근 스포츠에 관심있는 사람들 중, 주류 관련 검색, 방문까지 함께 나타난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요?
뉴스레터 44호 옥외광고, 유동인구만 보고 집행해도 괜찮을까요?

뉴스레터 44호 옥외광고, 유동인구만 보고 집행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마케터 여러분! 👋 오프라인 캠페인을 준비할 때 광고주가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건 결국 이 질문입니다. “우리 브랜드가 어디에 노출되면 가장 잘 보일까?” 그래서 OOH 지면을 검토할 때는 가장 먼저 보는 기준은 보통 유동인구입니다. 하지만 유동인구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곳을 지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온라인에서는 어떤
티지360, '2021 데이터 대상' 수상

티지360, '2021 데이터 대상' 수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12월 16일, 국내 데이터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업적으로 데이터 산업 발전에 공헌한 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2021년 데이터 대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올해 데이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과 명의 데이터산업진흥유공 표창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및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지능정보산업협회, 한국정보과학회 명의의 협·단체장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티지360 테크놀로지스는 "지능정보산업산업협회장 표창 대상 기업"으루
TG360, 데이터 테크 분야 '숨은 강자'

TG360, 데이터 테크 분야 '숨은 강자'

박병건 티지360테크놀로지스(이하 TG360) 대표는 회사를 데이터 테크 분야 '숨은 강자'라고 소개했다. 그간 경영 성과 등을 대내외에 드러낸 건 아니지만, 국내 그룹사를 중심으로 디지털 빅데이터 전략 컨설팅 레퍼선스가 풍부하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 대표는 "디지털 빅데이터 전략 컨설팅 및 구축 프로젝트 분야 리딩 기업"이라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2019년부터 L그룹, H금융그룹,